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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 ‘다르마요가원’, RYTK400 요가강사자격증 2026년 1월 24일 개강 정통 하타요가 기반 ‘후굴–흉곽 확장–반다’로 호흡·명상 수업 설계 역량 강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에 위치한 다르마요가원(dharma yoga)이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 공인 RYTK400 요가강사자격증 과정을 2026년 1월 24일 개강한다. 교육 장소는 부산시 기장군 일광읍 해빛6로 99 스타타워1차 204호이며, 하타요가 전문 수련원으로 한 번에 20명 내외의 수련생이 수련 가능한 공간을 갖췄다. 과정은 소수정예 5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1월 23일 선착순 마감된다.
RYTK400은 RYTK300+ 자격을 보유한 요가강사와 원장을 대상으로, 아사나 중심 지도에서 한 단계 확장해 ‘요가호흡과 명상 수업’을 안전하고 구조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심화 과정이다. 요가 시장의 기준이 ‘동작의 난이도’에서 ‘수업 뒤 회복감(수면·호흡·정서 안정)’으로 이동하면서, 강사에게는 수련자의 신경계를 과열시키지 않으면서도 깊이를 만들어내는 지도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RYTK400은 사트까르마, 프라나 확장을 위한 반다·아사나, 프라나야마, 프라티야하라를 4대 축으로 구성해, 명상과 회복을 “분위기”가 아니라 “설계”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르마요가원의 강점은 정통 하타요가 수련 전통을 RYTK400의 구조 안에서 강사의 ‘수업 언어’로 바꿔낸다는 점이다. 교육관장 김재은(Kim Jae Eun) 원장은 10년 이상 정통 하타요가를 수행해 온 수련자이자 현장 지도자로, 다양한 수련자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타요가의 정수를 ‘현장 적용’ 중심으로 풀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한 번 배워도 수업으로 옮기기 어려운 반다와 호흡의 감각”을, 안전 기준과 단계 설계로 연결해 강사가 실제 클래스에서 재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
커리큘럼 로컬화 포인트도 선명하다. 다르마요가원은 프라나 확장 반다·아사나 파트에서 하타요가의 강점인 후굴 수련을 중심축으로 삼는다. 흉곽의 후천적 각성을 통해 호흡의 통로를 확보하고, 우디야나반다와 잘란다라반다를 수행 가능한 감각으로 익히도록 설계했다. 이는 “후굴을 잘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후굴을 통해 흉곽·횡격막·경흉부 압력 조절의 감각을 얻고, 그 감각을 프라나야마와 프라티야하라로 연결해 ‘아사나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돕는 방식이다. 결과적으로 수련자는 호흡이 얕아지거나 과열되지 않으면서, 수업 후 더 안정된 신경계 상태로 내려앉는 경험을 얻고, 강사는 그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언어를 갖게 된다.
수료 후 바로 개설 가능한 클래스 구성도 실전형이다. 첫째, 명상을 위한 좌법의 단계적 수련을 통해 골반과 허리 통증을 케어하는 클래스. 둘째, 흉곽 확장과 조절을 기반으로 척추 건강을 다루는 교정 클래스. 셋째, 후굴 집중 수련반이다. 특히 좌법·골반·흉곽·호흡의 연결을 수업 구조로 정리해, “명상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강사에게 구체적인 운영 프레임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르마요가원 측은 “정통 하타요가의 수련 내용을 관통하는 RYTK400 자격과정은, 하타요가 전문 수련원인 기장 다르마요가원에 가장 잘 맞는 심화 과정”이라며 “아사나 수업에서 한 단계 더 확장해 수업의 깊이를 만들고 싶은 원장, 명상 수업을 실제로 열어보고 싶은 강사, 그리고 아로마·싱잉볼·니드라까지 통합적으로 경험하며 회복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싶은 요가인에게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2026년 1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에 진행되며, 온·오프라인을 포함해 총 8회차로 운영된다. RYTK300+ 자격을 갖춘 강사 및 원장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교육비·자격발급비·교재비 등 세부 안내는 교육관에서 제공한다. 다르마요가원 RYTK400은 “후굴–흉곽–반다”라는 하타요가의 강점을 통해 호흡·명상 수업 설계 역량을 끌어올리고, 수련자에게는 회복의 질을, 지도자에게는 ‘설계 가능한 깊이’를 제공하는 과정으로 주목된다.
Dharma Yoga Studio (Dharma Yoga), located in Ilgwang-eup, Gijang-gun, Busan, will open the KTYA-accredited RYTK400 Yoga Instructor Certification Program on January 24, 2026. The training takes place at Startower 1 (Suite 204), 99 Haebit 6-ro, and is designed as a small-cohort course with only five seats, closing on a first-come basis by January 23.
RYTK400 is an advanced pathway for instructors and studio owners who have completed RYTK300+, and it is built to help teachers move beyond asana-centered instruction into classes that systematically integrate breathwork and meditation. As the yoga market increasingly values post-class recovery—better sleep, steadier breathing, emotional regulation, and reduced stress—RYTK400 frames “recovery” not as a mood or ambiance, but as a teachable structure. The curriculum is organized around four pillars: Satkarma (cleansing principles), Bandha & Asana for pranic expansion, Pranayama, and Pratyahara.
Dharma Yoga Studio’s distinctive strength is its traditional Hatha Yoga foundation translated into practical teaching skills. Director Kim Jae Eun brings over a decade of committed Hatha practice and extensive on-the-floor teaching experience with diverse students. The program emphasizes safe progression and clear standards so instructors can deliver depth without over-stimulating the nervous system—turning subtle concepts like bandha and pranic regulation into classroom-ready language, sequencing, and cues.
A key local specialization is backbending-based training to “awaken” the ribcage and open the breathing pathway. Through structured thoracic expansion work, trainees learn to access and refine Uddiyana Bandha and Jalandhara Bandha, not as performance goals, but as functional mechanisms that support pranayama and pratyahara. Instructors are trained to guide students toward calm focus, stable breath, and inward attention—so the class reliably ends with a grounded, settled state.
Graduates are expected to leave with immediately deployable class formats, including: (1) step-by-step seated-meditation preparation for pelvic and low-back care, (2) thoracic expansion and breath-based spinal health classes, and (3) a dedicated backbend-focused Hatha training series. The program runs for eight sessions, held every Saturday from 2:00–6:00 PM, combining on/offline components. Overall, Dharma Yoga’s RYTK400 aims to develop instructors who can design and teach breath-and-meditation-centered classes with clarity, safety, and real-world studio applic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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